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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과 성격의 연관성! 관악구합기도 관악구태권도 자기방어 호신술전문도장 드림합기도 서울대입구역 7번출구

hapkido

by mindmove 2025. 9. 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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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악구합기도 관악구호신술전문도장 드림합기도 관장입니다.🥋

기질 & 성격은 마음만 먹으면 변하는건가요?

좋아하는 합기도를 매일 수련하면서 마음과 심리에도 관심이 많아 학창시절 늘 이러한 책들에 심취한적이 많았습니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지만 집안에 반대로 대학은 자연계열로 입학하였고 졸업후 평소 관심있는 심리학을 배우고자 다시 대학교, 대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 하였습니다.

학창시절 심리학에 관심을 두고 늘 사람이 갖고 있는 성격이나 개인의 행동은 타고 나는 것인가? 아니면 변화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발달 심리학에서의 결론은 기질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타고난 성향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질 + 환경의 상태에 따라 어느정도는 의식적으로 성격을 변화 시킬 수는 있습니다만 타고난 근본적 기질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기질은 한마디로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오는 선천적인 행동 및 선천적 감정 반응 패턴을 의미합니다. 기질은 한 개인의 선천적이고 타고나는 생물학적 특성입니다.

유아기때부터 아이에게 나타나는 정서적 반응성, 활동성, 주의 집중 등 개인의 기본적인 행동 양식 전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기질은 변하지 않으며 타고난 개인의 고유 성격의 원재료이자 그 사람의 특징적 배경 역할을 합니다. 성인이 되어 숨기고 싶어도 본성은 그대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성격은 기질에 추가적으로 개인의 독특한경험, 가정환경, 가정교육이 더 추가되어 형성되는 개인의 독특한 행동, 사고, 감정 패턴을 말합니다.

한 사람의 성격은 태어난 가정에서 부모의 교육철학, 양육 방식, 부모의 기질과 성격, 부모의 말과 행동, 부모의 사회적 행동 관계, 부모의 문화, 부모의 학습,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끊임없이 유아기기, 아동기, 청소년기까지 변화하고 발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격은 기질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유동적인 개념입니다. 부모님이 같다면 자식들도 기질과 성격이 비슷할거라 생각되지만 사실, 형제자매의 기질이 모두 천차만별인 이유는 정자와 난자가 모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염색체는 자녀에게 전달되기 전, 감수분열이라는 특별한 세포분열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유전 정보가 섞이면서 새로운 조합이 만들어진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부모의 염색체가 통째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유전정보가 재조합된 형태로 자녀에게 물려지기 때문에 태어난 형제가 열이면 열 모두 다르게 각각의 특징과 고유의 기질을 갖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화과정 덕분에 한 부모가 만들 수 있는 정자나 난자의 유전적 조합은 사실상 무한대에 가까워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자매는 유전적으로는 50% 정도만 공유하며, 나머지 50%는 각자에게 고유한 조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다둥이 부모님들과 이야기 해보면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태어나서 모두가 다 개성과 기질이 다르다는 것에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타고난 기질과 여기에 가정환경 영향과 어떤 친구, 어떤 선생님,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간 각자의 고유한 철학과 고유한 습관과 고유한 취미로 인한 성격과 기질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라도 지능이 매우 다른 형제자매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개인의 운동신경도 다르고 성격이 푸근한, 성격이 예민한, 성격이 거친 아이도 나오는 겁니다.

이것은 앞서 설명한 기질의 차이와 마찬가지로 유전적 조합이 일정치 않고 다양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신기하게도 이것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들도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라도 타고난 기질이 모두 다릅니다.

맹수인 호랑이나 사자, 애완 동물인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열대어 중에서도 아주 작은 구피까지 모든 성적으로 번식하는 동물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동물들도  감수분열 과정을 통해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전자가 무작위로 재조합되므로, 한배에서 태어난 여러마리의 새끼들은 각각 부모로부터 고유한 유전자 조합을 물려받게 됩니다.

한배에서 태어난 새끼 사자나 호랑이, 강아지, 고양이도 기질이 다릅니다.

어떤 새끼는 더 용감하고 공격적인 기질을 타고나 무리나 서열 싸움에서 유리할 수 있는 반면, 어떤 새끼는 더 소심하고 항상 회피하고 조심스러운 기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질의 차이는 이후 사냥이나 생존 방식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강아지들도 확인해 보면 기질의 차이가 매우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같은 어미에게서 태어난 한배 새끼들이라도 어떤 강아지는 매우 활발하고 장난기 넘치는 반면, 어떤 강아지는 조용하고 차분하고 내성적입니다.

구피들도 제가 키우고 있는데 각각의 새끼들의 기질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한 어미에게서 태어난 새끼 물고기들 중 어떤 개체는 아주 공격적이고 자신의 영역 방어에 적극적인 반면, 어떤 개체는 다른 물고기에게 잘 굴복하고 회피하고 숨으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기질의 차이는 무리 내의 서열이나 먹이 경쟁에 밀리게 되는 것입니다.

위와같은 내용을 보면 어릴때의 이러한 기질은 성인으로 성장해도 기질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질이란, 태어날 때부터 갖고 나오는 것이 있는데 다섯 가지 핵심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경험에 대한 개방성입니다. 새로운 경험, 환경과 접촉할 때 호기심을 가지고 개방적인 태도를 의미합니다. 개방성이 높은 아이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의적이며, 예술과 지적 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반면, 낮은 아이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며, 익숙한 것을 잘하고 새로운 환경적응이 더딘 편입니다.

둘째, 성실성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노력하는 성향을 의미합니다.
성실성이 높은 아이는 책임감이 강하고, 신중하며, 자기 통제력이 뛰어납니다. 반면, 낮은 사람은 즉흥적이고 나태하며,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보고 무질서한 경향을 보입니다.

셋째, 외향성입니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추구하고 사회적 활동에서 에너지를 얻는 성향을 의미합니다. 외향성이 높은 아이는 사교적이고 활기차며, 자신감이 넘칩니다. 반면, 낮은 아이는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친구와 어울리는 것 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더 선호합니다.

넷째, 우호성입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협력적이고 긍정적이며 따뜻한 태도를 보이는 성향을 의미합니다. 우호성이 높은 아이는 타인을 신뢰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며, 배려성이 높고 이타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낮은 사람은 경쟁적이고 비판적이며, 매사 부정적이고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섯째, 신경증입니다. 평소 부정적인 감정을 쉽게 느끼고 일상에서 정서적 불안정성을 보이는 성향을 의미합니다. 신경증이 높은 아이는 일상에서 불안, 우울, 분노 등의 감정을 자주 느끼고 주외 환경의 스트레스에 취약합니다. 반면, 낮은 사람은 일상적 생활에서 정서적으로 안정적이고 침착하며, 마음이 느긋하여 스트레스에 잘 대처합니다.

​위와 같이 이 5가지 요인은 각각 연속적인 스펙트럼으로 존재하며, 모든 사람은 이 5가지 특성을 다양한 비율로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비율로 갖고 태어나는가에 따라 기질은 평생 유전적으로 결정됩니다.

위의 5가지의 기질은 성장 과정에서 환경적 요인과 혼합되어 최종적인 고유한 성격으로 발현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아이는 낯선 사람을 잘 따르고, 어떤 아이는 수줍음이 많으며, 어떤 아이는 잘 울지 않는 등 개인마다 타고난 성향이 다릅니다. 이는 뇌의 생물학적 구조에 기반하며, 비교적 안정적이라 변화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성격이란, 기질이라는 기본 틀 위에 성장 과정에서의 경험, 학습, 사회적 상호작용이 더해져 형성되는 후천적인 특성입니다.

성격은 개인의 가치관, 행동, 사고방식 등을 포괄하는 더 넓은 개념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기질이 한 사람의 '핵심'에 가깝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기질로 바뀌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내향적인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 갑자기 외향적인 사람으로 '변신'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성격은 다릅니다. 내향적인 기질을 가진 사람이라도 사회생활을 통해 경험을 쌓고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면서 사회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겉으로 보기에 더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질 자체가 변한 것이 아니라, 타고난 기질에 맞춰 새로운 행동과 사고방식을 학습하고 발전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기질은 운명이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기질은 변하지 않지만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는 운명이라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실제 많은 철학자들은 인간의 굳은 의지와 불굴의 노력을 통해 기질을 변화시키고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율곡 이이 또한 극기를 통해 기질을 바로 잡고 긍정적인 인격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말하길, 기질은 그냥 가만히 쉽게 바꿀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자신을 극기없이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타고난 본성대로 살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바꾸는 방법은 단 하나!

지속적인 노력과 최선의 실천으로 행동을 통해 변화해 나가야만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타고난 기질은 평생 바뀌지 않지만, 그 기질을 바탕으로 후천적인 성격은 끊임없이 스스로 노력하여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극기란, 자신의 타고난 본성(충동적 본능, 감정, 욕구)을 이성의 의지의 힘으로 눌러 이겨내는 것입니다.

극기를 통해 자신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적 약점을 극복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우리가 스스로의 단점을 극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하나의 방법으로 신체수련으로 뇌활성화, 신체에너지 변화, 에너지 대사활동, 긍정호르몬 분비촉진, 생리적 변화, 정신적 통제력, 신체적 통제력을 높여 극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합기도의 다양한 호신술 수련을 통해 정신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분비를 억제시켜 뇌신경을 촉진시키고 심신수련으로 자신의 기질을 다스리고 제어할 수 있는 극기를 배우게 됩니다.

심신의 수련은 신체를 넘어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유연성을 높여주고 뇌 가소성에 의해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을 증가시킬 수 있고 긍정적 심리변화를 가져와 자기통제력을 강화하는 극기의 훌륭한 수단이 됩니다.

합기도 호신술 수련을 통해 기초 체력 향상, 유연성, 민첩성과 자기방어 능력까지 길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관악구합기도 드림합기도에서는 실제 위협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실전 호신술에 중점을 둡니다.

상대의 공격을 흘려내고, 빈틈을 파고들어 제압하는 기술들은 여성은 물론, 남성에게도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색다른 운동으로 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극기를 하고 싶은 분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악구합기도 자기방어 호신술전문도장
을지관 드림합기도관장 박진욱 올림.


드림합기도 관악구 관악로 28길 20
상담 02)871-1055 / 02)886-5678

관악구합기도 관악구태권도 자기방어  호신술전문도장 을지관 드림합기도

관악구합기도 자기방어 호신술전문도장 드림합기도 서울대입구역 7번출구 5분 ☎871-1055 ☎886-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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